쥐똥말똥의 세상여행

[부안 변산반도] 1박 2일 조개캐기 / 전라북도 인공 암벽장 / 고소롬베이커리 / 연미향

국내 Domestic/여행

 

 

조개 캐기 당일치기의 아쉬움을 달래러 

이번에는 숙소(네버앤딩스토리)를 잡고 

1박 2일로 다시 컴백!! ㅎㅎㅎ

 

 

[부안 변산반도] 변산반도 조개 캐기(당일치기) 쥐똥말똥의 세상여행

 

[부안 변산반도] 변산반도 조개캐기(당일치기)

생물에 순수한 관심이 있을 나이가 끝나가고 있다.(고 생각한다.) 올해는 꼭 조개 캐기를 해야지 해서 지인이 적극 추천한 변산반도 쪽으로당일치기 조개캐기 나들이를 떠났다. 적극 추천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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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방에 숙박비가 두 배인 다른 숙소들도 있었지만, 

우리 모자에겐 딱 좋은 사이즈에 가격! 

 

 

조금 더운 날씨

 

 

바로 투입

 

 

이번에 예약한 숙소는 

체험 포인트 바로 앞의 숙소 

네버앤딩스토리 

 

지난 번 화장실이 너무 급해 힘들었던 경험이 있어 

해변이랑 가장 가까운 곳에 잡았다. 

 

 

숙소 내부

 

이 곳이 참 좋았다. 채광 굿!

 

산삼막걸리 챙겨 드렸더니 사장님이 꽃게를!! 인심 대박!

 

 

2시간 정도 조개를 캤는데, 

지난번보다 더 적게 잡았다. 

ㅠㅠ

 

월요일이었는데, 

주말 동안 관광객들이 싹쓸이했나 보다. 

ㅠㅠㅠㅠ 

 

 

윔피키드 다이어리 Do It Yourself Book

 

 

한 동안 윔피키드에 빠져 있었는데, 

본인이 스스로 만들어 나가는 

 DIY(Do It Yourself) book 이 있다. 

 

잊을만하면 꺼내 보고 

잊을만하면 끄적이는 터라 

몇 년 째 보관 중. 

 

 

살짝 낮잠을 자고 

조금 떨어져 있는 

변산해수욕장으로 가 본다. 

 

 

변산해수욕장

 

함정(?)만들기

 

 

생각보다 날이 으스스했는데,  

월요일이라 사람이 없어서

더 으스스한 것 같았다. 

 

 

밤에 옆방에서 술 먹고 소리 지르고 해서 

잠을 엄청 설침.. ;;;;; 

거의 밤을 샘.. ㅠㅠ 

 

 

아침에 일어나니 곧 비가 올 듯 했다. 

변산반도 근방 산책을 나왔다. 

 

 

변산 그네 ㅋ

 

(좌)노을바라기(노을전망대) / (우)전라북도 인공암벽장

 

왼쪽은 노을바라기라고 

노을전망대라 보면 된다. 

 

오른쪽은 인공암벽장인데, 

이 때는 오픈하지 않았다. 

 

인공 암벽장 야외

 

오픈 시각은

주중 오후 1시~밤 10시

주말 오전 9시~저녁 6시

 

가격은 단돈 2,000원!!!!! 

 

너무 아쉬웠다.. ㅠㅠ 

 

 

네이버에 나온 영업시간 안내

 

가격이 엄청 저렴!!
노을 바라기

 

은근 재미있음.

 

꼭대기

 

해질 때 오면, 

정말 좋을 것 같은 곳. 

 

(아마 사람이 너무 많겠지..;;)

 

 

쌩얼 엄마와 신난 아이

 

 

 

 

사랑의 낙조 공원

 

인공 암벽장에서 

400~500m 정도 떨어져 있는 

사랑의 낙조 공원 

 

나름 가볼만 하다. 

 

여기서 보는 노을이 

더 좋을 것 같다. 

 

 

사랑의 낙조 공원 아래

 

이런 프라이빗한 비치가 

더 좋다. 

 

 

여기는 어디?

 

로마? ㅋㅋ

 

 

폐허?ㅋㅋ

 

 

변산해수욕장

 

절벽 등반

 

 

사랑의 낙조 공원이 

별 기대 없이 갔는데, 

은근 재미 있었다. 

 

구석구석 탐험을 마치고,

비가 와서 급하게 숙소로 돌아간다. 

 

 

 

이런저런 구조물

 

 

고소롬 베이커리

 

후기들이 이런저런 말들로 

시끄러운 곳이었지만, 

 

나는 괜찮았다. ㅎㅎ

 

빵 2개 포장해서 

얼른 나옴. 

 

 

김제시 복합문화쉼터 

지평선 새마루 

 

전북 김제시 금구면 선비로 1391

 

 

지평선 연미향 입구

 

 

지평선 연미향 

 

지평선 새마루 내 식당인데, 

 

진짜 엄청 맛있고 고급진 식재료로 

기대 이상의 맛을 본 곳!! 

 

기다리면서

 

 

블로그 할 생각이 없었어서 

사진을 몽땅 지워버린... 

대참사... 

 

음식 하나 하나 정말 정갈하고 

어른들 모시고 와도 좋은 곳. 

 

특히 건강 챙기시는 분들이라면 

대만족 하실 곳!! 

 

외진 곳에 있는데도 

알아서 다들 찾아 오시는 센스.

 

평일 특선을 누리는 호사

 

 

지평선 새마루 내 도서관

 

 

도서관 시설이 아주 잘 되어 있었다. 

 

'지평선 새마루'라는 말이 

입에 착 감기지가 않는다. ㅠㅠ 

 

안 외워져서 

자꾸 다른 사진을 참고하게 된다. 

 

작명이 

다시 필요할 듯... ;;;;;